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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1분20초
추천  65점
조회수  1858회
작성자  보안뉴스
등록일자  2008.06.12

열 사람이 도둑 하나 못 당한다는 속담처럼, 내부자 소행 앞에 첨단 보안 시스템은 무용지물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보안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내부 보안의 처음과 끝은 바로 사람의 통제라고 단언한다 몇 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예인 엑스파일 유출도 결국 내부자에 의해 이뤄졌고 대기업 직원들이 핵심 기술을 해외로 빼돌리려한 일련의 사건들은 더 이상 내부자에 의한 정보유출 피해가 개인이나 기업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국가 경쟁력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데 그 심각성이 크다 할 것이다. 내부정보유출 관련 보안 전문가들은 “내부 보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내부자에 의한 정보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관련 시스템 설치 및 내부자의 보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방안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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