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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1분44초
추천  10점
조회수  1227회
작성자  보안뉴스
등록일자  2008.07.14

연일 전국 수은주가 30도를 웃돌면서 폭염에 따른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주차장에 장시간 세워둔 차량속의 온도는 90도에 이를 만큼 매우 높아 라이터나 각종 배터리가 있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휴대전화만큼이나 빠른 보급률을 자랑하는 내비게이션은 그 편리성만큼이나 위험성도 존재한다며 여름철 보관수칙을 지킬 것을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한국소비자원에서는 “내비게이션이 직사광선에 오래 노출되면 배터리가 부풀어 녹아내리거나 폭발할 수 있어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밝혔으며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내비게이션을 탈착해 다른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사고를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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