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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1분50초
추천  65점
조회수  2357회
작성자  보안뉴스
등록일자  2008.07.28

최근 중국해커가 국내 2000개 사이트를 해킹해 엄청난 개인정보를 대부업체 등에 판매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렇게 유출된 자료는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사업자에게 재판매되는 등 무차별적으로 유통되고 있어 더욱 충격을 주었다. 기업 또는 개인정보 등을 빼내기 위한 해킹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컴퓨터 해킹을 둘러싼 영원히 끝나지 않을 창과 방패의 싸움에서 지금까지의 승자는 당연 창이였다. 정보 쟁탈을 위한 공격과 방어의 역사 또한 인류 질병의 역사에서 보여 온 것처럼 질병의 출연 후 치료약 개발이라는 동일한 과정을 반복해 왔기 때문이다. 이제는 점점 지능화된 공격에 최선책이 힘들다면 차선의 해결책이라도 강구해야한다고 보안전문가들은 지적한다. 트루컷시큐리티 심재승 대표는 “이제는 침입공격을 차단하는 것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핵심정보가 유출되지 못하도록 방어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훨씬 현실적인 대안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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