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고발ㆍ제보

카테고리  사회 >> 고발ㆍ제보
시간  1분34초
추천  0점
조회수  4229회
작성자  보안뉴스
등록일자  2009.04.07

주부 강윤정씨(가명.31)는 며칠 전 아찔한 경험을 했다.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으로 들어 간지 30분후 차를 이동시켜달라는 전화를 받았다. 이면주차 등 다른 차량에 방해를 주는 주차를 하지 않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차장으로 향했는데 자신의 차 주위에 낯선 남자 2명이 서성이는걸 보고 이상한 낌새를 챈 강씨는 집에 있던 남편과 함께 나왔지만 그들은 어디론가 사라진 후였다. 그일 이후 강씨는 자신의 차량에 남편의 휴대번호를 부착하고 다닌다. 이처럼 개인정보에서 중요한 휴대폰번호가 범죄에 악용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많다. 실제로 이와 유사한 사건이 일어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우리나라처럼 주차 공간이 부족한 환경에서 ‘자동차 예절’로 자리 잡은 차량 내 휴대번호 부착이 또 따른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휴대전화 개인정보 노출을 방지할 수 있는 운전자 연결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으며 가입자 수가 급증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서비스는 개인휴대전화 번호 대신 대표번호를 사용해 자동음성으로 통보해주는 연결서비스다. 보이스피싱, 협박 전화등 범죄에 취약한 여성 운전자들에게 요긴하게 쓰일 수 있고 개인 정보 노출을 꺼리는 일반인에게도 매우 유용한 서비스다.

등록된 자료에 평가점수를 주세요.
1점  2점  3점  4점  5점
※ 비회원님도 자유롭게 덧글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 비밀번호 :
오른쪽에서 빨간 숫자를 입력하세요.

[TV] K-POP...

추천수: 65

해킹공격, 자료유출방...

추천수: 65

내부자 정보유출 “열...

추천수: 65

[TV-특집]2008...

추천수: 20

더위 먹은 내비게이션...

추천수: 10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