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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1분4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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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5회
작성자  보안뉴스
등록일자  2009.10.09

8일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는 영화 ‘해운대’를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저작권법 위반)로 유학생 김씨와 복지관 직원 김씨를 구속기소하고, 미용사 고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해운대의 매출 피해 규모는 영화상영관 매출 150억 원, 부가판권시장 매출 56억 5000만 원, 해외시장판매 매출 1000만 달러(약 120억 원 상당) 등 약 326억이라는 천문학적인 액수를 기록했다. 파일 유출로 예상되는 200만 명의 관객 손실을 계산한 결과에 따른 분석인데 현재 국내영화산업은 불법복제와 P2P의 무차별 다운로드로 부가시장의 붕괴로 이어지고있다. 영화의 특성 상 부가시장의 수익을 통해 새로운 영화 제작에 투자되어야 할 선 순환구조가 무너져 새로운 영화제작이 무산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영화사와 배급사들은 서버를 자체적으로 갖추고 웹 방화벽을 설치하는 등 혹시 모를 유출과 해킹을 대비하기 위해 방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방대한 P2P다운로드는 속수무책인 실정이다. 김의수 한국영상산업협회 팀장은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영화제작자들은 제작의지를 잃을 수밖에 없으며 이는 좋은 영화와 다양한 영화를 소비할 권리가 있는 소비자들의 피해로 이어 진다”며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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