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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분3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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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회
작성자  보안뉴스
등록일자  2012.03.30

[보안뉴스 장성협] 개인정보보호법이 계도기간을 마치고 본격 시행된다. 그 동안 공공기관과 기업에서는 자체보안강화를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치고 개인정보보호법에 대비했다. 하지만 조직내에 보안사고가 발생하면 대책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내부자에 의한 보안 사고를 막기 위한 조직 내 보안사고 분석과 증거를 수집하기 위한 디지털 포렌식 시스템 운영이 필요하다. 보안 사고가 발생하면, 보안사고 원인을 파악하며, 보안사고 공격자를 식별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이미 선진국에서 도입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내부자에 의한 보안 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보안 사고의 원인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이에 보안뉴스에서는 조현기 법률사무소 민후 팀장을 만나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른 디지털포렌식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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