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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회
작성자  보안뉴스
등록일자  2012.04.04

[보안뉴스 장성협] 개인정보보호법 유예기간 만료와 맞물려 공공기관 기업들은 개인정보보호법을 대비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법 유예기간 만료에 따른 대대적인 개인정보보호 감독이 실시될 거라는 이야기도 나온 만큼 업계에서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실제로 각 공공기관,기업들은 어떠한 준비들을 하고 있는 것일까? 보안뉴스에서는 조원희 지란지교소프트 개인정보보호센터장을 만나 개인정보보호법 유예이간 만료에 따른 시장의 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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