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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1분1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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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회
작성자  보안뉴스
등록일자  2012.04.12

[보안뉴스 장성협] 직장인 김호영(43세)는 며칠 전 겪었던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 끼친다. 평소 보이스피싱이나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스팸에 걸리는 사람들을 어리석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김호영씨 휴대폰에 금융감독원이라는 긴급 문자메시지를 사기라고 생각하지는 못했다. 문자 내용은 “긴급통지:금융감독원입니다 포털 사이트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발생 확인 요망 http://#####.##.##”이였기 때문에 깜짝 놀라 스마트폰에서 링크된 페이지로 접속했다. 아무 의심없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시작으로 자신의 각종 금융정보를 모두 입력했다. 하지만 마지막 보안카드 비밀번호를 입력하기 전 동료에게 자초지종을 말하자 사기사이트인 것 같다며 꼼꼼히 살펴본 것이다. 얼마나 감쪽같으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 보안뉴스에선는 금융사기사이트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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