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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1분37초
추천  4점
조회수  5회
작성자  보안뉴스
등록일자  2012.04.30

[보안뉴스 장성협] 유료 앱을 무료로 사용하도록 변형된 앱을 유통하는 블랙마켓이 보안에 취약한 것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이는 이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모바일 악성코드가 설치됨과 맞물려 보안위협에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는 정상 앱을 가장해 악성 기능을 내포하고 있는 악성 앱을 웹이나 정상 마켓 또는 블랙마켓을 통해 유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실제 작년 기준으로 약 1,300여종 모바일 악성코드, 스마트폰 이용으로 인한 악성코드 증가하는 등 그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보안뉴스에서는 유동훈 아이넷캅 소장을 만나 해결방안 등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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