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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안뉴스
등록일자  2012.05.11

[보안뉴스 장성협] 서울시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국내 최대 안전체험장인 ‘세이프 서울 한마당’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세이프 서울 한마당’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여의도공원 문화광장에서 한국어린이 안전재단, 색동회, 안실련 등 61개 기관이 참여해 106개의 다양한 안전체험 코너와 공연 등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성완)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19구조대가 처리한 어린이 안전사고 유형은 전체 8,170건의 사고 중 5월에 가장 많은 805(9.9%)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어린이 안전사고는 매년 평균 1,630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어린이날이 포함된 5월에 가장 많은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유형별로는 갇힘사고 6,14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끼임사고 1,513건, 동물위협 139건, 교통사고 136건, 산악사고 61건, 추락, 수난사고 순으로 나타났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어른들의 의무다”며 “이번 ‘세이프 서울 한마당’에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여해 안전사고 예방을 생활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이프 서울 한마당’ 행사에는 그동안 40여만명의 어린이와 청소년,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안전체험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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