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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4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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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회
작성자  보안뉴스
등록일자  2012.05.23

[보안뉴스 장성협] 연일 강력범죄 소식이 끊이지 않는다. 수원에서 발생했던 살인사건을 계기로 휴대폰을 이용한 위치추적이 큰 관심을 모았지만 실제 오차범위가 커 신속한 검거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지금의 위치추적 반경은 이통사의 기지국이 200m~2km,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가 50m 정도다. 게다가 휴대폰 소지자가 건물 안에 있을 때는 정확한 위치를 찾기가 더욱 어려워진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설정만 변경해 놓으면 오차범위를 줄이는 방법이 있다. 이에 보안뉴스에서는 스마트폰전문가를 찾아 설정 방법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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